손연재, 새깅인가 크롭인가···유아차를 끈 MZ 맘의 패션
[OSEN=오세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 미술관을 찾았다.15일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일그러진 거울들이 각자 다양한 형태를 띄고 있는 전시들은 빛의 개념과 시각의 의미에 대해 사유하게 하는 타다 미나미의 작품들이었다.자유로우면서도 고요한 느낌이 들게 하는 정적, 그리고 그 빛을 온전하게 받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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