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 며느리 안돼" 정시아, '18살·183cm' 子 배우자 조건 걸어 ('아시정')
[OSEN=최지연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들의 미래 아내가 연상이 아니었으면 좋겠다고 바랐다.
16일 유튜브 채널 '정시아 아시정'에는 '"요즘 만화카페는 신기하네요!" 정시아 나홀로 만화카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정시아는 아들 둘이 등교한 틈을 타 만화카페를 찾았다. 그는 "꿀이다, 진짜. 애들 학교 보내놓고 만화방에서 혼자 노는 엄마"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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