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삼남매에 분노 “내 손에 맞아 죽어도 싸!” (엄마가 미쳤어요)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희정이 사고뭉치 삼남매 정민아, 강은탁, 김종훈을 향해 거침없는 잔소리를 쏟아내며 파란만장한 가족극의 시작을 알린다.28일 첫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엄마가 미쳤어요’(연출 성준해 극본 나승현)는 평생 가족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와 평생 자신만을 위해 살아온 엄마, 그리고 두 엄마의 원수 같은 자식들이 얽히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가족 성장기를 그린 작품이다.지난달 31일 공개된 1차 티저 영상에는 평생 가족을 위해 살아온 조미미(김희정 분)와 그녀의 속을 뒤집어놓는 삼남매 강다미(정민아 분),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