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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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kg 빼고 4년 잠적' 다나, "잊혀지고 싶었다"…연예계 은퇴 기로 고백 [종합]

Chosun Ilbo ·
'27kg 빼고 4년 잠적' 다나, "잊혀지고 싶었다"…연예계 은퇴 기로 고백 [종합]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다나가 팬들의 응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기분 좋은 혼란스러움을 겪었다.다나는 1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스토리를 통해 “새벽의 충동으로 스토리를 올리고 아무 생각없이 자고 일어났는데..읽어도 읽어도 끝이 없는 너무 많은 메시지가..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다나는 “제가 들여다보지 않은 몇 년 동안 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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