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채 금리 일제히 하락…3년물 장중 연 3.833%
이날 오전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4bp(1bp=0.01%포인트) 내린 연 3.833%를 기록했다.
10년물 금리는 연 4.369%로 1.3bp 하락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0.6bp, 1.6bp 하락해 연 4.104%, 연 3.660%에 거래되고 있다.
20년물은 연 4.645%로 1.6bp 내렸다. 30년물과 50년물은 각각 0.9bp, 0.7bp 하락해 연 4.742%, 연 4.654%를 기록했다.
당일(오전ㆍ%) 전일(%) 전일대비(bp) 국고채권(1년) 3.408 3.425 -1.7 국고채권(2년) 3.660 3.676 -1.6 국고채권(3년) 3.833 3.847 -1.4 국고채권(5년) 4.104 4.110 -0.6 국고채권(10년) 4.369 4.382 -1.3 국고채권(20년) 4.645 4.661 -1.6 국고채권(30년) 4.742 4.751 -0.9 국고채권(50년) 4.654 4.661 -0.7 통안증권(2년) 3.743 3.750 -0.7 회사채(무보증3년) AA- 4.535 4.542 -0.7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11:42 송고 2026년08월19일 11시42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