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11월 새 월드투어 시작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오는 11월 13∼15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새 월드투어에 나선다고 빅히트 뮤직이 27일 밝혔다.
이들은 내년 6월까지 아시아, 일본, 북미, 유럽을 순회하며 다섯 번째 월드투어 '스틸 더 윈드'(STEAL THE WIND)를 진행한다.
투어명 '스틸 더 윈드'에는 바람은 예측할 수 없는 혼란을 일으키지만 더 멀리 나아가기 위한 힘이 되기도 하듯, '흐름을 내 것으로 만들다'라는 의미를 담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월드투어 '액트 : 투모로우'(ACT : TOMORROW)의 17개 도시, 29회 공연으로 약 56만4천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7 09:17 송고 2026년08월27일 09시1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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