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소식] 10월 24∼25일 과학도시 정체성 담은 북페어 개최
(대전=연합뉴스) 대전시는 오는 10월 24∼25일 대전 엑스포기념관에서 '2026 대전 북(Book)페어'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책으로 피어나는 과학도시 대전'을 주제로 책을 매개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기획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행사에서는 출판사·서점·독립출판사·창작자 등이 참여해 다양한 도서와 콘텐츠를 선보이며 작가와의 만남, 북토크,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박승원 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은 "2026 대전 북페어는 과학도시 대전의 정체성과 책의 가치를 함께 담아내는 새로운 형태의 북페어가 될 것"이라며 "출판과 독서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대표 책 문화 축제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9 09:26 송고 2026년08월19일 09시26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