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린 경기였다" '8언더 폭풍타' 신다인, 1년 전 첫승은 '운'이 아니었다..사상 첫 2연패[KG레이디스오픈]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신다인(25·요진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G 레이디스 오픈 역사상 최초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며 통산 2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신다인은 30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파72·6899야드)에서 열린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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