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트리플A ERA 7.50→KBO 1.44’ 한국 오더니 괴물 됐다…SSG와 2년 재계약, 美 매체, “2029년 133억 규모 계약도 가능”
[OSEN=손찬익 기자] 미국 트리플A에서 평균자책점 7.50으로 고전했던 투수가 한국에서는 1.44의 짠물투를 선보였다. 프로야구 SSG 랜더스의 외국인 투수 페드로 아빌라가 KBO리그에서 자신의 가치를 입증하며 2년 재계약에 성공했다. 미국 현지에서는 향후 메이저리그 복귀와 함께 1000만 달러(약 133억 원) 규모의 계약 가능성까지 거론하고 있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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