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가는 데 ‘51분’···천안 남부대로 ‘출퇴근 지옥’ 풀릴까
충남도·천안시, 신호 체계·교차로 개선 추진장기 대체도로 국가계획 반영 협력박수현 충남지사(가운데)가 16일 천안 남부대로를 찾아 현장을 살피고 있다. 충남도 제공충남도가 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를 빚는 천안 남부대로(국도 21호선)의 교통 개선에 나선다. 교차로 신호와 좌회전 차로를 정비하고 단계적으로 도로 확장과 대체도로 확보를 추진하기로 했다.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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