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원 나오기 전인데…에반,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글로벌 4위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홀로서기에 나선 에반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미니 앨범으로 발매 전부터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스포티파이가 26일(현지시간) 발표한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 따르면,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는 4위를 차지했다. 해당 차트는 발매 예정인 앨범을 미리 저장한 스포티파이 이용자 수를 주간 단위로 집계하는 지표다. 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되기도 전에 예약 성격의 ‘사전 저장’ 수치만으로 글로벌 최상위권에 오른 셈이다.에반은 오는 9월 7일 오후 6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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