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같은 소리 하지 마라" 日 축구, '에이스' 사우디 이적설에 충격...3년 전 손흥민 노렸던 팀이 '연봉 144억' 제안
[OSEN=고성환 기자] 도안 리츠(28,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가 20대의 나이에 유럽 빅리그를 떠나 중동으로 향하게 될까. 일본 축구가 에이스의 깜짝 이적설에 술렁이고 있다.일본 '닛칸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도안 리츠가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까. 소득세도 없이 연봉 900만 유로(약 144억 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프랑크푸르트는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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