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경악!' 오타니 유니폼 한벌 27억원에 팔렸다 "다저스가 준 연봉보다 비싸"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오타니 쇼헤이가 실제로 착용한 저지가 약 27억원에 팔렸다.
MLB 경매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19일(이하 한국시각) '디 애슬레틱' 등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타니의 2025년 도쿄시리즈때 착용했던 LA 다저스 원정 저지 한벌이 205만5700달러(약 27억원)에 최종 낙찰됐다. 다저스 담당 기자인 빌 샤이킨은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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