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결혼 김종민 “아들 생겼다…태명은 찡이”
가수 겸 방송인 김종민이 ‘1박2일’에서 아들이 생겼다고 했다.김종민은 18일 방송한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2일’에서 충남 서산으로 이동하며 멤버들에게 아내가 임신했다고 알렸다.문세윤은 김종민에게 “최근에 퇴근 벌칙 안 걸리지 않았냐”고 물었고, 김종민은 “최근에 기택이가 받쳐줘서”라고 말하며 웃었다.문세윤은 “그럼 집에 빨리 들어갔을 텐데 좋은 소식 없냐”고 물었다. 김종민이 당황한 표정을 보이자 이용진은 “좋은 소식 없냐”고 거들었다.김종민은 “우리 아이가 생겼습니다”라고 말했다.그러면서 아내가 임신 16주차로 안정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