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도 안심 못해’ 다저스 왕조에 불어닥친 세대교체 칼바람…장현석은 40인 로스터 생존 경쟁
[OSEN=손찬익 기자] 월드시리즈 3연패의 꿈이 무너졌다.
LA 다저스는 이제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주축 선수들의 노쇠화와 FA 이탈 가능성, 메이저리그 노사 갈등까지 겹치면서 어느 때보다 쉽지 않은 겨울을 맞게 됐다.한국인 선수들의 상황도 엇갈린다. 김혜성은 기존 계약을 바탕으로 내년 시즌을 준비하지만, 유망주 장현석은 40인 로스터 진입이라는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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