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최신

벨라루스-북한, 상호 비자 면제 협정 곧 서명

Yonhap News Agency ·
벨라루스-북한, 상호 비자 면제 협정 곧 서명

(이스탄불=연합뉴스) 김동호 특파원 = 벨라루스와 북한이 양 국민에게 적용되는 비자 면제 협정에 곧 서명할 방침이라고 벨타 통신이 국영방송을 인용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막심 리젠코프 벨라루스 외무장관은 최선희 북한 외무상과 회담하며 비자 면제 협정 등 양국관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는 알렉산드르 루카셴코 벨라루스 대통령이 지난 3월 평양을 찾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양국 간 '친선 및 협조에 관한 조약'을 조인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로 보인다.

우크라이나 전쟁 파병을 계기로 러시아와 혈맹으로 밀착하는 북한은 친러시아 국가인 벨라루스와도 관계를 강화하며 3각 공조를 구축하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4 04:19 송고 2026년08월24일 04시19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