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전 휴학계 제출·현금 600만 원 소지한 인천 흉기 난동범···경찰 “도피 의혹” 조사
지난 13일 흉기 난동 사건이 발생한 인천 구월동 복합쇼핑몰을 경찰들이 순찰하고 있다. 정지윤 선임기자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남성이 범행 20여분 전에 자신이 다니던 방통대에 휴학계를 제출하고, 600만원이 넘는 현금을 소지하고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와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구속영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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