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꽉 찬 떼창 속 ‘무한대집회V’ 화려한 포문
[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그룹 인피니트가 팬들의 뜨거운 떼창 속에 ‘무한대집회V’의 막을 올렸다. 인피니트는 30일 오후 4시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2026 INFINITE FANMEETING [무한대집회Ⅴ]’를 열고 팬들과 만났다.이날 공연 시작 약 3시간 전부터 인스파이어 아레나 내부와 인근에는 팬들이 몰려들었다. 공연장 밖에 마련된 팬미팅 관련 설치물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려는 팬들의 줄이 길게 이어졌고 공연시간이 임박하자 객석도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들어찼다.비밀요원으로 변신한 인피니트 멤버들의 VCR 영상이 끝난 후 이들은 ‘배드’로 팬미팅의 포문을 열었다. 거대한 불꽃과 함께 멤버 전원이 모습을 드러내가 객석에 큰 함성이 터졌고, 팬들은 첫 곡부터 떼창으로 화답하며 공연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이날 인피니트는 밴드 사운드를 적극적으로 활영해 마치 콘서트 같은 생동감을 더했다. 오랜 시간 인피니트의 음악을 즐겨온 팬들도 익숙한 곡마다 목소리를 보태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