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무형유산 평창방림삼베민속, 31일 공개시연…유산 가치 공유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과 평창방림삼베민속보존회는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 평창방림삼베민속의 전통 제작 과정 홍보와 보존을 위한 공개행사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김만복 평창방림삼베민속보존회장은 "이번 행사가 삼베 민속을 직접 보고 체험하며 전통의 가치와 의미를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10:33 송고 2026년08월26일 10시3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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