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KT, 대졸 신입 채용 확대…"AI 활용 역량 본다"
특히 AI 기술에 대한 단순 지식보다 직무에서의 상황을 제시하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AI를 어떻게 활용하는지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KT 인재실장 이선주 전무는 "현장을 이해하고 자신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AX 플랫폼 기업에서 프로로 성장할 인재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00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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