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삼전닉스 레버리지 규제 한 달…개미 1.7조 순매도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해남 지역, 이달에만 70번 이상 작은 지진…“정점 찍고 잦아들 듯” 100억년 전 대충돌, 우리 은하 90도 뒤집어버렸다 서울대 졸업장보다 뇌 속 ‘칩’ 등급 본다?…2050년 면접 풍경 1만원 LED, 폰에 붙이면…불법촬영 5초 만에 찾아낸다 강남 한복판서 '만취 마세라티' 6중 추돌…40대 구속 남부 시간당 124.6㎜ 폭우…침수·고립 등 피해 잇따라 북키프로스 앞바다 여객선 침몰…6명 사망·172명 구조
스포츠

2부투어 상금 1위 정재훈, KPGA 동아회원권 오픈 1R 62타로 선두

Yonhap News Agency ·
2부투어 상금 1위 정재훈, KPGA 동아회원권 오픈 1R 62타로 선두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프로골프(KPGA) 데이비드골프투어(2부 투어)에서 상금 1위를 달리는 정재훈이 시즌 하반기 시작을 알리는 정규투어 동아회원권그룹 오픈(총상금 7억원) 첫날 불꽃타를 휘둘렀다.

정재훈은 20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이글 1개에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10언더파 62타를 쳤다.

정재훈은 이번 시즌 데이비드골프 투어 10차전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올려 상금 랭킹 1위와 통합 포인트 1위에 올라가 있다.

손목 부상 때문에 9개월 정도 골프채를 잡지 못하다가 작년 6월에야 복귀했다는 정재훈은 "이번 대회에는 컷 통과를 목표로 삼고 나왔는데 아이언 샷이 좋아 큰 위기 없이 경기했다"고 말했다.

올해 KPGA 투어에 데뷔한 박정훈은 보기 없이 버디 9개를 뽑아내 9언더파 63타로, 김승민, 최승빈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라 선두를 1타차로 추격했다.

10번 홀에서 출발한 장유빈은 11번 홀(파5)과 12번 홀(파3)에서 버디를 잡은 뒤 9개 홀에서 타수를 줄이지 못하고 파 행진을 이어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0 18:11 송고 2026년08월20일 18시11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스포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