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용산공원, 토양 오염 정화에만 6~7년"
[땅집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일부를 주택공급에 활용하려는 정부 구상에 대해 “용산공원특별법을 정면으로 거스르고, 서울시민의 반대하는 일”이라며 강한 반대 입장을 밝혔다. 최근 서울 집값 상승의 원인으로는 주택공급 불확실성과 전월세난을 지목했다. 오 시장은 15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서울시 국정감사에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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