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신임 대표에 양경규 전 의원…“대중적 진보정당 만들 것"
정의당은 29일 신임 당 대표로 양경규 전 의원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양 전 의원은 이번 당 대표 선거에 단독 입후보해 94.7%(3409표)의 찬성을 얻어 당선됐다. 반대는 5.3%(191표)였다. 임기는 2년이다. 양 대표는 당선 소감에서 “더 크고 새로운 대중적 진보정당을 만드는 일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양 대표는 노동운동가 출신으로 전국민주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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