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현대위아, 방산 매각 '이익 공백' HEV·열관리로 메울까› 은행 감시망 걸린 보이스피싱 사기 거래 8760건…1년 새 2배›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목표 궤도 진입…위성 15기 분리도 성공›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AI 위험 본질은 소유·권력의 초집중”…‘민주적 AI’로 전환할 때 [아시아미래포럼]
연예

황정음 “여행 갔다 57kg 돼서 돌아와…목표는 51.7kg”

Donga Ilbo ·
황정음 “여행 갔다 57kg 돼서 돌아와…목표는 51.7kg”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여행 후 57kg까지 늘었던 체중을 공개하며 다이어트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23일 황정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남대문에서 속옷 쇼핑한 날’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황정음은 남대문시장을 찾아 생활용품부터 속옷까지 ‘폭풍 쇼핑’에 나섰다.이날 황정음이 가장 먼저 찾아 나선 물건은 지압 슬리퍼였다. 그는 “제가 지압 슬리퍼가 없으면 안 된다”며 최근 체중이 늘었다고 털어놨다.황정음은 “51kg, 52kg으로 여행을 가서 57kg으로 돌아왔다”며 “원래 51.7kg까지 되면 옷이 되게 예쁘다. 그래서 51.7kg까지 빼려고 한다”고 구체적인 목표 체중까지 공개했다.쇼핑을 마친 뒤에는 현재 체중도 밝혔다. 여러 종류의 지압 슬리퍼를 구입한 황정음은 “이제 다이어트해야 되잖아요. 저 지금 54kg거든요”라고 말했다. 여행 직후 57kg에서 이미 약 3kg을 줄인 셈이다.황정음은 지압 슬리퍼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해 착용하고 있다고 설명했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연예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