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양현종,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 달성...송진우와 역대 공동 선두
KIA 양현종(38)이 13시즌 연속 100이닝 투구를 달성했다.
KBO(한국야구위원회) 리그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양현종은 송진우(전 한화)와 연속 시즌 최장 100이닝 투구 부문 공동 선두를 이뤘다. 송진우는 1994년부터 2006년까지 100이닝 이상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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