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창고서 불…보관 중이던 식품 4t 소실
(군산=연합뉴스) 김문경 기자 = 25일 오후 9시 34분께 전북 군산시 성산면의 한 농가 부속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건물 37㎡와 내부에 보관 중이던 장아찌 등 식품 4t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천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7:16 송고 2026년08월26일 07시1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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