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연 2만% 고금리에 가족 협박까지…사금융 조직 10명 구속›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베타 테스트 앞둔 '모두의 AI'…SKT·KT·카카오 전략 시험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최근 10년간 무기수 151명 가석방…95%가 살인 등 강력범› 연 2만% 고금리에 가족 협박까지…사금융 조직 10명 구속› 트럼프 지지율 '역대 최저' 36%…집권 1·2기 중 최악› 약물 '양성' 무면허 20대…차량서 졸피뎀 등 11종 발견› 베타 테스트 앞둔 '모두의 AI'…SKT·KT·카카오 전략 시험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최신

차없는 도심 함께 걸어요…20일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Yonhap News Agency ·
차없는 도심 함께 걸어요…20일 '2026 서울 걷자 페스티벌'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부터 이화사거리, 창덕궁사거리, 안국동사거리를 거쳐 광화문까지 이어지는 4.4㎞ 구간을 걷는 행사다.

행사에는 5천명 이상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시는 당일 오전 전 구간에서 순차적으로 교통 통제를 이어갈 방침이다.

시내버스와 마을버스 등 행사 구간을 지나는 버스 노선도 우회 운행한다. 시는 교통정보시스템(TOPIS)과 도로전광표지(VMS), 버스정보안내단말기(BIT) 등 매체로 교통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정훈 서울시 교통운영관은 "자동차로 가득했던 도심 도로를 시원하게 개방하는 하루인 만큼 도심 주요 명소를 걷고 누비며 특별한 시간을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다소 불편하실 수 있지만 원활한 행사 진행과 안전을 위해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11:15 송고 2026년09월13일 11시15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