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약보다 중요한 건 ‘근육’과 ‘턱선’?···남성성·외모 대결로 번진 미 중간선거판
압둘 엘사예드가 지난 8월 미국 미시간주 연방 상원의원 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승리한 뒤 디트로이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지자들과 악수하고 있다.
AP연합뉴스“턱선이 살아 있군요.” “정말 잘생겼네요. 완전한 남자입니다.”철 지난 미남 선발 대회에서나 나올 법한 외모 평가가 미국 정치판에 난무하고 있다. 중간선거를 약 2주 앞두고 후보 간 경쟁이 낯뜨거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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