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0일 일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할까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조희대, 31일 법사위 불출석의견서 제출…“삼권분립·사법부 독립에 반해”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이 대통령, 이례적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2030 민심 붙잡기 국토부, 서울 강남 1만3천가구 '탄천 부지' 주택공급 본격 검토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군공항 비우고 팹 건설까지…호남 반도체 '2029년' 가능할까 “신속대응팀 헬기 2대 떴다”…네팔 실종 9명 공중 수색 본격화 외교부 “네팔 고립 국민 1명·대사관 직원 1명 안전지역 이송” 조희대, 31일 법사위 불출석의견서 제출…“삼권분립·사법부 독립에 반해” ‘제주 실종’ 현장서 웬 혐중…장동혁 “중국인 9100명 불법체류” 87년 개헌 뒤 첫 ‘대법관 재제청’…대통령 임명권 우선 원칙 분명히 이 대통령, 이례적 ‘청년 예산 언박싱’ 행사…2030 민심 붙잡기 국토부, 서울 강남 1만3천가구 '탄천 부지' 주택공급 본격 검토 7500광년 밖 ‘우주 보물상자’ 활짝...먼지구름 속 별 ‘총총’ [놀라운 우주] 누리호, 10월7일 5차 발사…“국내 최초 군집위성 궤도 투입 임무”
최신

[아시안게임] ⑬ LoL은 2연패, 배그는 첫 금…e스포츠 출격

Yonhap News Agency ·
[아시안게임] ⑬ LoL은 2연패, 배그는 첫 금…e스포츠 출격

한국은 e스포츠가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된 2023년 대회 e스포츠 종목에서 금 2개, 은 1개, 동 1개 등 4개의 메달을 따내며 중국(금 4개·동 1개) 다음으로 높은 성적을 거뒀다.

한국은 11개 종목 중 ▲ 대전격투(스트리트 파이터 6, 철권 8,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 포켓몬 유나이트 ▲ 아너 오브 킹즈 ▲ 리그 오브 레전드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아시안게임 버전) ▲ 제5인격(아시안게임 버전) ▲ 그란 투리스모 7 ▲ 이풋볼 시리즈 ▲ 뿌요뿌요 챔피언스 등 9개 메달 종목에 출전한다.

LoL 종목에는 톱 라이너에 '제우스' 최우제(한화생명e스포츠·22), 정글러에 '캐니언' 김건부(젠지·25), 미드 라이너에 '제카' 김건우(한화생명e스포츠·24) 및 '페이커' 이상혁(T1·30), 바텀 라이너에 '구마유시' 이민형(한화생명e스포츠·24), 서포터에 '케리아' 류민석(T1·24)이 선정됐다.

대표팀에는 ▲ 'FAVIAN' 박상철(디플러스 기아·26) ▲ 'XZY' 김준하(농심[004370] 레드포스·25) ▲ 'HYUNBIN' 전현빈(농심 레드포스·19) ▲ 'NolBu' 송수안(디플러스 기아·20) ▲ 'chpz' 정유찬(디플러스 기아·22) 선수가 선정됐다. 지도자에는 농심 레드포스 윤상훈 감독이 올랐다.

PUBG 모바일 대표팀은 지난해 대회에서 중국 대표팀에 밀려 은메달을 기록했는데, 올해 금메달 확보가 가능할지 이목이 쏠린다.

대전 격투 게임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스트리트 파이터 6'·'철권 8' 3개 게임이 하나의 메달 종목으로 통합돼 치러진다.

게임별로는 스트리트 파이터 6에 'DakCorgi' 연제길(KT롤스터·39), 철권 8 종목에 '무릎' 배재민(키움 DRX·41), 더 킹 오브 파이터즈 XV 종목에 이광노(45) 선수가 선정됐다.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가 배급하는 그란 투리스모 7은 시뮬레이션 지향의 레이싱 게임으로, 사실성이 뛰어나 포뮬러1(F1)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도 연습 겸 취미로 자주 플레이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가대표로 출전하는 김영찬 선수는 국내 모터스포츠 팀 'DCT 레이싱' 소속의 현직 드라이버로 메달 획득을 향한 레이스에 뛰어든다.

이밖에 제5인격, 포켓몬 유나이트, 아너 오브 킹즈 등 타 세부종목들도 한국e스포츠협회(KeSPA)의 선발전을 뚫고 뽑힌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AG에 출전, 메달 획득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9 07:30 송고 2026년08월29일 07시30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