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박진영에게 밀정 정체 들통 위기 (100일의 거짓말)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김유정이 구국단의 불신 속에서 밀정 활동을 이어가던 중 박진영에게 정체를 들킬 위기에 놓였다.18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 김윤진, 극본 류보리) 4회에서는 이가경(김유정 분)을 둘러싼 구국단의 갈등과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를 겨냥한 두 번째 암살 작전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수도권 가구 평균 9.8%, 최고 10.6%, 전국 가구 평균 9.0%, 최고 9.8%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앞서 발생한 이가경 납치 사건은 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