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추석맞이 지역상품권 46억원 발행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추석을 앞두고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자 금천땡겨요상품권과 금천G밸리사랑상품권 등 모두 46억원 규모의 지역상품권을 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구매 시 5%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사용 시 5% 페이백을 받을 수 있어 최대 10%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페이백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최기찬 구청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1 11:06 송고 2026년09월01일 11시0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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