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안 11개팀에서 뛰었다’ ML 찍고→LG 복귀...도전 정신은 인정, 그러나 7월 마이너 강등 때 돌아왔더라면
[OSEN=잠실, 한용섭 기자] 미국에 진출했던 투수 고우석이 드디어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했다. 마치 삼고초려처럼 3번째 기로에서 LG 복귀를 결정했다. 남은 정규시즌에서 LG 전력에 보탬이 되겠지만, 복귀 시기가 늦어 아쉽다. 고우석은 1일 귀국했다.
LG 구단은 1일 고우석과 계약기간 1년 연봉 5억 원에 계약했다. 고우석은 시즌 도중 복귀함에 따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