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최측근 “한미관계 재설정, 이혼 아닌 부부 상담···더 깊은 관계로 나아갈 것”
데이브 매코믹 미국 상원의원이 지난 8일 서울 시내 한 호텔에서 한국 취재진을 만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데이브 매코믹 연방 상원의원(공화·펜실베이니아)이 한미 관계가 재설정 되는 과정이라며 이를 “부부 상담을 받는 것이지, 이혼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매코믹 의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분류된다.18일(현지 시간) 미 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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