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새 대변인 자키리아, 변호사 자격취득 등 허위 경력 논란--A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신임 대변인이 트럼프 정부의 국민을 향한 ‘새로운 입’으로 임무를 시작하면서 그녀의 경력과 그 동안 알려진 이력에 대한 의문이 나날이 증폭되고 있다. 캐롤라인 래빗의 뒤를 이어 취임한 케이티 자카리아는 오랫 동안 폭스 뉴스, 뉴스맥스 같은 보수 언론의 정치평론가로 활동해오면서 자신을 변호사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자카리아나 백악관 어느 쪽도 그녀가 어떤 주에서 변호사 시험을 통과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여러 해 전에 중국의 대형 로펌에서 일했다고는 하지만, 중국에서 시험을 통과했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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