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프로팀' 너무 각별해서 뜨거운 눈물, 사직에서 고시엔처럼 던졌다…ERA 6.11인데 재계약 가능할까
[OSEN=조형래 기자] “너무 죄송한 마음에 감정적으로…”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아시아쿼터 투수 이이무라에게 롯데라는 팀은 각별할 수밖에 없다. 일본 사회인야구, 대만 실업야구 등 아마추어에서만 활약했다. 엘리트 코스를 밟은 선수들과 함께했지만 결국 프로 무대는 아니었다. 이이무라에게 첫 프로 선수의 기회를 준 곳이 바로 롯데였다.롯데는 일본프로야구 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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