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하안주공 재건축… 공공임대주택 ‘암초’ 만나
경기 광명시 하안동 일대 하안주공 아파트들이 최근 돌발 악재를 만나 재건축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 광명시가 재건축 계획에 갑자기 공공임대주택 반영을 요구해 조합원 분담금 증가 위험이 높아진 탓이다. 해당 아파트 재건축 조합들은 “그동안 시공사 선정에 관심을 보이던 건설사들이 사업성 악화를 이유로 발을 빼고 있다”고 우려했다. 하안주공은 기존 12개 단지, 2만4500여가구를 8개 구역으로 나눠 3만8000여가구로 재건축을 추진 중이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