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하라고 개인 카드 줬는데…신입 두명이 7만4000원 긁었다면?
신입 직원 두 명에게 점심을 사 먹으라며 자신의 신용카드를 건넨 직장 상사가 예상보다 큰 금액이 결제됐다며 불만을 토로한 사연이 온라인에서 논쟁이 되고 있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입 둘이 점심 사 먹고 오라고 내 카드 줬는데 7만4000원 씀'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팀장 A씨는 신입 직원 두 명이 서로 친해질 수 있도록 “맛있는 것 먹고 오라”며 자신의 카드를 건넸다고 밝혔다. 회사의 평소 식대 기준은 1인당 1만2000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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