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내달 9일 유튜버 '궤도' 초청 기후대응 특강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9월 9일 오후 4시 구청 대강당에서 14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 궤도를 초청해 '기후대응 구민 특강'을 연다고 18일 밝혔다.
궤도는 특강에서 '기후위기, 인류는 극복할 수 있을까'를 주제로 ▲ 지구 온도 상승이 왜 중요한지 ▲ 기후위기는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 과학기술은 기후위기의 해법이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낼 예정이다.
서강석 구청장은 "특강이 기후 위기라는 시대적 과제를 구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구민과 함께하는 기후 위기 대응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18 08:03 송고 2026년08월18일 08시0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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