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 도쿄서 운전대 돌리니 '부릉'…7천800km 밖 장갑차 원격조종
핀란드 방산업체 파트리아는 지난 25∼26일 도쿄에 설치된 조종석에서 핀란드 파롤라 군사시험장에 있는 '파트리아 AMV XP' 8륜 장갑차를 원격으로 움직였다고 밝혔습니다.
파트리아는 이 기술을 위험 지역의 무인 보급과 차량 대열 운행, 미리 지정한 경로를 따라가는 자율주행 등에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원격 운용을 통해 병력이 직접 장갑차에 탑승해야 하는 상황을 줄이겠다는 구상입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8 16:07 송고 2026년08월28일 16시0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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