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송강X이준영, 오늘(29일) 첫방…급식실 괴롭힘부터 심상찮은 충돌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엘리트 피아니스트 송강이 학교에서는 친구들의 표적이 된다. 위기에 처한 송강을 지키기 위해 소꿉친구 장규리가 나선다.
29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는 한국예고의 기대주 강비오(송강)의 화려한 이면에 감춰진 학교생활이 공개된다. 강비오는 예술가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피아노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인물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