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위협하는 중국 메모리
중국 D램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올 상반기 매출 1503억위안(약 31조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154억위안)보다 874% 급증해 지난해 연간 매출의 두 배를 넘어섰다. 순이익도 지난해 상반기 적자에서 올해 상반기 776억위안(약 16조원) 흑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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