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내일택배' 전국 배송 확대…접수처 9천500여개로 늘려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GS25는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내일택배'의 배송 지역을 지난 24일부터 전국으로 확대했다고 26일 밝혔다.
내일택배는 평일 오후 5시, 토요일 오후 12시 이전 접수된 택배에 대해 다음날 도착을 보장하는 택배로, 지난해 12월 처음 선보인 이후 올해 7월에는 출시 초기 대비 매출이 5배로 느는 등 고객 수요가 확인됐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6 08:47 송고 2026년08월26일 08시47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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