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서 '마세라티 만취운전' 사망사고 낸 40대 오늘 구속심사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서울 서초구 뱅뱅사거리 일대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다중 추돌 사고를 일으켜 오토바이 운전사를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40대 마세라티 운전자가 30일 구속심사를 받는다.
서울 수서경찰서에 따르면 음주운전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후 2시 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는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인 4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버스 승객, 택시 기사, 행인 등 3명도 경상을 입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30 12:13 송고 2026년08월30일 12시13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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