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은 무경력 업체, 곡성은 운영사 구인난…레일바이크 안전 어쩌나
지난 5월 두 차례에 걸쳐 발생한 경남 하동 북천면 레일바이크 안전 사고와 관련해 운영업체 관계자 6명과 하동군 공무원 2명 등 8명이 업무상 과실치사상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한양대 관광학부 이훈 교수는 “지자체 레저시설 운영 위탁업체 선정 단계부터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시스템을 정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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