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26년 미제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찬란국왕' 첫 인터뷰›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GS건설, AI데이터센터 시공 경쟁력 강화…액침냉각 통합설계 개발›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26년 미제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찬란국왕' 첫 인터뷰› 커브길 돌다 마주오던 오토바이와 충돌한 SUV…50대 숨져› GS건설, AI데이터센터 시공 경쟁력 강화…액침냉각 통합설계 개발› 젤렌스키, EU에 “내년 전쟁 비용 1550억유로…700억유로 더 달라”› “삼성, 3년 연속 ‘브랜드가치 1위’…애플·나이키·도요타 앞서”›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정전관리 권한 외친 유엔사, DMZ 지뢰사고 예방엔 ‘미온적’› ‘102일 부실근무’ 송민호 유죄 확정…병무청 “곧 재복무 통지”
경제

bhc, 베트남 호찌민에 첫 매장…해외 10개국 진출

Yonhap News Agency ·
bhc, 베트남 호찌민에 첫 매장…해외 10개국 진출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베트남 호찌민에 첫 매장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5일 밝혔다.

bhc는 지난 12일 호찌민시 고밥 지역의 쇼핑몰 '빈콤 플라자 판 반 트리'에 베트남 1호점을 열었다. 베트남은 bhc가 진출한 10번째 해외 국가다.

앞서 bhc는 베트남 진출을 위해 지난 4월 현지 식품 유통 기반 외식기업인 하오 오픈 푸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1호점은 약 162㎡ 규모로 74석을 갖췄다. 쇼핑몰 이용객의 빠른 식사를 고려해 고객이 주문하자마자 음식을 즉시 조리한 후 제공하는 LSR(Limited-Service Restaurant) 방식으로 운영한다.

메뉴는 뿌링클, 핫뿌링클, 후라이드 등 치킨 6종을 비롯해 치즈볼과 감자튀김 등 사이드 메뉴 7종, 디핑소스 5종으로 구성했다. 조각 치킨을 선호하는 현지 식문화를 고려해 닭다리와 날개, 순살 등 부위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흰쌀밥도 판매한다. 떡볶이와 김치볶음밥 등 한식 메뉴도 선보인다.

다이닝브랜즈그룹 관계자는 "베트남 1호점을 시작으로 현지 소비자들의 취향과 반응을 살피며 bhc의 맛과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bhc는 이번 베트남 진출로 홍콩, 대만, 싱가포르,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아시아 국가와 미국, 캐나다를 포함해 해외 10개국에서 총 51개 매장을 운영하게 됐다.

국내 다른 치킨업체들의 해외 시장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교촌치킨과 BBQ 등도 해외 매장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5 10:04 송고 2026년09월15일 10시04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경제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