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할 치던 KIA 포수, 끝내기 찬스에 대타 교체라니…진짜 이유는 무엇인가
[광주=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컨디션이 안좋은 것을 좋게끔 만들어내는 게 프로 선수로서의 능력이다." 이범호 감독은 한준수를 향해 애정이 담긴 쓴소리를 했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광주 SSG 랜더스전에서 연장 접전 끝에 10회말 2대1로 끝내기 승리를 거뒀다.
1사 만루에서 박정우가 경기를 마무리짓는 안타를 터뜨리면서 3위 자리도 지켜냈다. 사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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