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반려견 안구 적출까지…'비비탄 난사' 20대 18개월 구형› 최대 200배 레버리지 '선물' 이름으로 활개치자 당국 주의보›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트럼프, 미국인 80% 반대에 ‘총살형 생중계’ 계획 철회›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김진열 군위군수 "TK신공항 대놓고 홀대…될 거라면 뭔들 못해"› 홍라희, 삼성SDS 지분 전량 처분…이재용 지분율은 9.2% 유지› 반려견 안구 적출까지…'비비탄 난사' 20대 18개월 구형› 최대 200배 레버리지 '선물' 이름으로 활개치자 당국 주의보› 전 일본이 8분간 떨었다…일 기상청, 역사상 최대 ‘규모 9.9 지진’ 오보› 일본, GDP 대비 방위비 3.5% 못박기 보류…식료품 ‘소비세 0%’에 발목?› 트럼프, 미국인 80% 반대에 ‘총살형 생중계’ 계획 철회› ‘인공지능 대신 슈퍼지능 써라’…미 압박에 IMF 회원국들 ‘떨떠름’› 미, 9월 생산자 물가 전월 대비 1.3% 급등…4년여만에 최고› 우크라, 2022년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개입했나…독일서 첫 재판
최신

NBA 베테랑 가드 하든, 클리블랜드와 3년 1천325억원에 재계약

Yonhap News Agency ·
NBA 베테랑 가드 하든, 클리블랜드와 3년 1천325억원에 재계약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하든이 클리블랜드와 3년 9천700만 달러(약 1천325억원)에 재계약했다고 21일(한국시간) 보도했다.

계약을 모두 이행할 경우, 하든은 르브론 제임스(필라델피아), 케빈 듀랜트(휴스턴)에 이어 NBA 역대 세 번째로 누적 수입 5억 달러(6천974억원) 클럽에 가입한다.

이달 26일 37세가 되는 하든은 르브론 제임스에 이어 37세 이상의 나이에 9천만 달러 이상의 보장 금액을 따낸 리그 역대 두 번째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지난 2월 다리우스 갈랜드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LA 클리퍼스를 떠나 클리블랜드 유니폼을 입은 하든은 이적 후 팀을 21승 9패의 호성적으로 이끌었다.

지난 시즌 플레이오프 18경기에서는 평균 19.2점, 5.5어시스트, 5.1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을 2018년 이후 처음으로 동부 콘퍼런스 결승에 올려놓았다.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에 이어 통산 3점 슛 성공 개수 역대 2위, 리그 역대 통산 득점 9위에 올라 있는 하든은 클리블랜드에서 자신의 20번째 NBA 시즌을 맞이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08:32 송고 2026년08월21일 08시32분 송고

Yonhap News Agency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

Yonhap News Agency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