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재능 없다고 생각하는 선수들에게 희망을" 포기하지 않으면 꿈은 이뤄진다,'56위→우승' 83번째 대회 연장 끝 생애 첫 우승, 마서영 초대 챔피언 등극[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마서영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83개 대회 만에 생애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의 초대 챔피언 자리에 올랐다. 마서영은 18일 경기도 이천시 H1 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1타를 잃어 최종 합계 4언더파 212타를 기록, 성유진과 동타를 이루며 연장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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