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日 고교에 10점 차로 밀리자 '레전드' 황연주 투입…승부수 통했다('신인감독 김연경2')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김연경 감독이 일본 슈지츠 고교와의 설욕전에서 배구 레전드 황연주를 승부수로 꺼내 들었다. 지난 18일 방송된 '신인감독 김연경2' 2회에서는 김연경 감독이 이끄는 '필승 원더독스'(이하 원더독스)와 일본 고교 최강 슈지츠 고등학교의 한일전 리벤지 매치가 펼쳐졌다. 시즌2 첫 번째 대결 상대로 슈지츠 고교를 다시 만나게 된 김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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