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네 밭, 수개월째 ‘도둑’ 들었다..“CCTV도 부숴, 특수절도” 분노 [순간포착]
[OSEN=박하영 기자] 제이쓴이 부모님 농막에 든 도둑에 분노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한 준범이네 추석’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이날 홍현희, 제이쓴 집에는 시부모님이 찾아왔다. 시어머니는 홍현희가 좋아하는 오이, 밤 등 채소 한가득 챙겨왔고, 홍현희는 즉석에서 오이를 씻어서 먹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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